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한국시설안전공단 | KOREA INFRASTRUCTURE SAFETY CORPORATION

Home 소개 설립목적 및 연혁 공단변천사

공단변천사

설립목적

국가 주요시설물의 안전진단 실시, 기술개발·보급, 시설물 관리이력의 정보화 및 자료제공, 기술인력 양성 등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국민의 안전 확보와 국민 경제의 지속적 발전 도모

설립근거 및 주무기관

  • 설립근거 : 시설물의안전관리에관한특별법(법률 제 4922호)
  • 소관주무기관 : 국토교통부
기관 소재지
  • 진주 본사 : (52856) 경상남도 진주시 에나로128번길 24 (충무공동 289-3)

주요기능 및 역할

  • 국가주요시설물 안전확보
  • 시설안전 선진 기술개발 및 보급
  •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정보체계 구축·운영
  • 시설안전 및 전문기술인력 양성
  • 정밀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실시결과 평가
  •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
  • 시설성능사업 수행
  • 특수교 통합유지관리
  •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 운영
  • 건설사고조사위원회 사무국 운영
  •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사무국 운영
  • 건설공사 안전관리
  • 지하 안전관리
  • 안전분야 공적서비스 및 사회공헌활동
2017-06-28
한국시설안전공단, 진주혁신도시로의 청사이전완료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사업 추진에 따라 공공기관 이전사업은 혁신도시 건설로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하고자 2003년부터 추진되었다. 정부는 2003년 6월 공공기관 지방이전 방침을 발표하였으며 2004년 4월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을 단계적으로 지방으로 이전하기 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이 추진되었다(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18조).
이후 10개 혁신도시가 입지선정을 완료하였으며 경상남도의 혁신도시 예정지로는 진주시가 선정돼 한국시설안전공단 등 12개 공공기관의 이전이 결정되었다. 공단이 이전한 경남 진주시는 면적 712.86㎢, 인구 33만여 명의 경남 서부지역 경제·사회 중심도시이며, 남해안 고속도로 진주IC에 연접해 남해안선은 물론 대전~진주간 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편리한 교통요충지에 있다.
2017년 6월 말 3단계 이전이 마무리되면서 2015년 연말부터 시작된 공단 진주 이전이 완료되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진주 혁신도시 시대가 본격화 되는 셈이다.
지난 2015년 12월 말 130명으로 시작된 진주 이전은 6월 말까지 178명이 진주로 이사하면서 완료되었다.
6월의 3단계 이전은 시설성능실이 서울역사무실에서 진주본사 본관 4층으로 이사하는 것으로 시작, 28일부터 30일 사이에 진단평가지원실, 수리시설안전실 등이 일산청사에서 진주 별관으로 옮기면서 종료되었다.
2017-06-16
2016년 경영평가‘A등급’대약진
■ 공공기관 경영 평가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최하위 E등급 → 최상위 A등급 4단계 상승
■ 기획재정부 ‘2016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발표
■ 강영종 이사장 “임직원이 한마음 돼 얻은 자랑스러운 성과”

한국시설안전공단이 2016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2014년과 2015년 연속으로 최하위 E등급을 받았던 데서 무려 4단계나 상승한 결과로, 경영평가 사상 첫 사례다.
기획재정부는 2017년 6월 16일 오후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6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결과 총 119개 기관 가운데 한국시설안전공단을 비롯한 18개 기관이 A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기획재정부가 민간 전문가들로 평가단을 구성해 공공기관의 경영실적, 정부정책 이행도, 재무 건전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매년 실시되는 평가의 결과는 최고 S(탁월)부터 최하 E(매우 미흡)까지 여섯 등급으로 발표되는데, 공단은 노사관리 실적 부진 등을 지적받으며 2년 내리 E등급을 받았다.
2016년 1월에 취임한 강영종 이사장은 2년 연속 최하위 평가를 받은 공단 경영 전반에 대한 혁신에 돌입했다. 우선, 공단 운영을 고유 임무 활동과 평가 대응을 통합 연계하는 체계로 전환했다. 이와 함께 성과관리 체계 강화, 평가지표 개선, 외부 컨설팅, 우수기관 벤치마킹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경영평가를 비롯한 외부 평가 대비체제도 탄탄히 구축했다.
2016-12월
한국시설안전공단, 대국민 안전서비스‘초과 달성’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 등 목표 초과 달성><경주 지진 현장 지원도 활발 …안전 선도기관 입지 다져>
2016년이 저물어가는 가운데, 한국시설안전공단이 대국민 안전 업무 전반에서 목표를 초과하는 성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아동·장애인 복지시설, 어린이집, 노숙인 시설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거주 또는 사용하는 시설물이 대상인 소규모 취약시설물 안전점검은 계획보다 100곳이 많은 4,100개소에서 실시된 것으로 집계됐다.
공동주택관리법상의 정기 점검 대상이 아닌 소규모 주택이 해당되는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건수도 당초 계획했던 1,480 세대보다 훨씬 많은 1,880 세대로 집계됐다.
공단 국도시설성능관리실 업무인 위험비탈면 정밀조사(계획 50개소, 실적 73개소)와 주요관리교량 현장조사(계획 25개소, 실적 40개소)도 모두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건설현장 안전관리계획서 검토 실적이 계획(800건)을 훨씬 뛰어넘는 1,500건에 달한 가운데, 지반침하 안전점검도 436Km의 실적을 기록함으로써 계획치였던 415Km를 무난히 달성했다.
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목표로 한 분야별 안전교육 성과도 두드러졌다.
건축 관련 공무원과 건설공사 관계자가 참여하는 건설안전교육 실적은 5,000명이 계획이었으나 연말 집계로는 6,288명에 달했다.
사회복지시설 관리자들이 직접 간단한 안전관리와 점검을 할 수 있게 가르치는 사회복지시설 관리자 순회교육도 연초 계획했던 15,000명을 넘어선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15,078명).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표방하며 중·고교 재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대국민 안전교육 실적은 10,631명로 집계됐다. 이는 당초 목표 6,000명을 176%나 초과 달성한 것이다.
건축물 이용 관련 안전상식 및 재난발생시 행동요령 등을 가르치는 대국민 안전교육은 부천·파주·김포 등 경기도내 학교들을 대상으로 모두 16회에 걸쳐 실시됐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올 한해 수행한 대국민 안전서비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경주 지진 관련 지원이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지난 9월 경주 지진이 발생한 직후 국민안전처 중앙지진재해조사단 업무를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183개 현장에 연인원 164명이 투입돼 지원 업무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지진에 따른 안전 여부를 점검한 시설물은 경주 시내 63개소의 공동연립주택과 39개소의 숙박시설을 비롯해 학교, 청소년수련시설, 사회복지시설, 전통시장 등이 두루 망라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은 “올해는 경주 지진 현장지원 등으로 국민안전 선도기관 이미지를 다진 의미있는 해였다”며 “내년에는 경주 지진을 계기로 논의가 시작된 국가시설관리본부의 출범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04월
한국시설안전공단, 지반침하 안전점검 본격적 수행 <최첨단 도로지반조사차량(RSV)으로 지자체 지반침하 안전점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16년 4월부터 최첨단 도로지반조사차량(RSV) 2대를 도입하여 본격적인 지반침하 안전점검을 나선다.
“지반침하 예방대책”과 관련하여 「지하공간 안전관리 대책」의 “불안요소에 대한 선제적 모니터링 및 관리” 일환으로 지자체 안전관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15년부터 지반탐사전담반을 설치하여 지자체 취약지반도로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현장에 투입되는 도로지반조사차량(RSV)은 3D 멀티채널 GPR장비를 이용하여 지반하부의 정보를, 차량 측·후방에 장착된 카메라를 이용하여 노면 및 주변정보를 수집한다.
‘15년도는 기존장비(단채널 GPR탐사장비)를 이용하여 지자체로부터 129개소를 요청받아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약 10.9%의 공동이 확인되었고 공동을 확인한 지자체에서는 보수작업을 실시하였다.
요청받은 129개소(연장 약 200km) 중 공동 14개소, 지반표층침하 67개소, 이상무 48개소로 조사되었다.
‘16년도에는 도로지반조사차량 2대를 활용하여 지자체에서 요청한 점검대상 약 400km를 조사하였다.
지자체로부터 요청받은 점검대상은 190개소이고 사전조사를 실시한 결과 184개소를 점검하였다.
2016-09월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FMS)>기능고도화 사업으로 정보개방 확대 및 사용자 편의성 증진
국토해양부는 “시설물의안전관리에의한특별법”(이하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국가중요시설물의 정보가 관리되고 있는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이하 FMS)의 정보관리기능을 강화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증진시켜 9월부터 보다 향상된 시설물 정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번 기능 개선으로 시설물 준공 시 제출해야 하는 설계도서 및 감리보고서 등 준공도서를 제출·보관·관리하는 설계도서관리시스템의 기능이 대폭 개선되었고, FMS에 통합됨으로서 이원화 되어있던 시설물정보의 등록업무가 일괄처리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시설물안전법의 개정으로 대상 시설물(방파제, 파제제, 호안, 배수펌프장 및 공동구 등 5개 시설물)이 확대됨에 따라 이에 대한 안전정보 관리를 위해 FMS도 개정 시점에 맞추어 개편되었다.
하천 교량에 대한 수중조사 결과와 준공 후 20년이 지난 시설물에 대해 정밀안전진단 시 의무적으로 실시하여야 하는 내진성능평가 결과에 대한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안전취약(D‧E등급)시설물과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결함이 발생된 시설물에 대하여, 관리주체와 상위기관이 집중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별도의 메뉴를 신설하여 관리 기능을 보강하였다.
이 외에 안전점검·진단 실적 미제출 시설물 관리 기능과 시설물정보의 품질향상을 위한 정보의 확인·점검 기능을 신설하였고, ActiveX 제거를 위한 정부시책 반영을 위해 기존 ActiveX를 통해 제공하던 기능을 웹표준으로 전환하여 웹 호환성 확보와 보안을 강화하는 등 이용환경을 개선하였다.
또한, FMS에서는 국가주요 공공시설물의 안전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시설물명으로 검색하는 방식을 시설물 등급, 종류, 형식, 차기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실시예정일 등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사용자의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리뉴얼되었다.
한편 국토교통부로부터 FMS를 위탁받아 관리하고 있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시설물안전법 대상 시설물 확대에 따라 약 3,400('16. 6. 30. 기준)여개 시설물의 신규 등록을 시작으로 항만 및 공동구 등 관리되는 시설물이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설계도서관리시스템의 통합으로 설계도서 제출 관련 사용자의 만족도 향상과 이전보다 한 단계 높은 국가 시설물 안전 관리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6-08-30
2016 대한민국 윤리경영 大賞, 한국시설안전공단 청렴경영 부문 수상 /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윤리경학회 ‘윤리경영 大賞’ 수상
한국시설안전공단은 8월 30일, 한국경제매거진(주)에서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에서 “청렴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9회째인 윤리경영대상은 한국경제매거진에서 주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윤리경영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큰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또한, 11월 11일 열린 한국윤리경영학회(회장 이영면 동국대 경영대학 교수) 주관하는 2016 추계학술대회에서 “윤리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윤리경영대상은 공기업과 대기업을 대상으로 서면 보고와 현장 심사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CSR)과 윤리경영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게 주는 상이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청렴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는 윤리 비전 아래, 전사적인 청렴문화 확산 활동과 16개 유관 기관과의 반부패 청렴 협력기관 체계 구축, 청렴 옴부즈만 및 KISTEC 청렴중역 운영 등 체계적인 윤리경영 시스템을 운영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매월 청렴의 날을 지정하여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청렴문화 활동을 적극 펼친 점도 대상 수상의 비결이 됐다.
2015-04-19
창립 20주년, 새로운 출발점에 서다
공단은 2015년 3월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부터 다시, 지금부터 새로’를 주제로 이틀간 창립 20주년 기념 워크숍을 실시하고 창립 당시의 정신을 되새겼다. 이어 2015년 4월 17일 공단 창립기념행사에서도 장기창 이사장이 “공단은 20년 전 성수대교가 무너져 어린 생명을 포함한 많은 희생 위에서 설립되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그 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헛되지 않게 국토의 안전을 공고히하고 조직을 발전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우리나라는 경제개발 초기 단계에서 공사비 절감과 공기단축 위주로 시설물이 건설돼 안전에 취약성이 있음에도 이에 대한 유지관리가 소홀했다. 이로 인해 1990년대 들어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등 대형 시설물 붕괴 사고가 연속적으로 발생되면서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체계의 구축이 국민적 관심사로 대두했다. 정부는 시특법을 제정하여 시설물의 주기적 점검·진단 실시를 의무화하였고, 1995년 이를 전담할 기관으로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설립되었다.
공단 창립멤버들은 국가 주요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시대적 소명 아래 시설안전 분야의 불모지에서 공단의 기틀을 다지고 주춧돌을 올렸다. 출범 이후 공단은 5년 주기로 국가 주요시설물을 정밀안전진단하여 안전을 확보하였고,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사고발생 현장의 원인조사 및 대책방안 제시, 공적 서비스 측면의 기술용역과 대외 기술제공 등을 수행했다.
또한 공단은 현장 여건에 적합한 신기술·신공법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였고, 선진국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을 기술력을 갖추게 되었다. 축적된 기술들은 시설물의 수명연장과 질적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공단은 소홀하기 쉬운 소규모 취약시설물에 대해서도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하였으며 위태로운 시설물의 안전 여부를 점검하는 긴급지원서비스를 지원했다. 공동주택 하자심사 분쟁조정업무, 국가 녹색건축사업 등 공적 업무에 역점을 두어 국민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공단 설립 이후 현재까지 시특법 대상 시설물은 95% 이상이 안전등급 A, B로 관리되고 있으며, 대형시설물에서의 사고와 인명피해는 발생되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성공적인 성과에도 공단의 전담 관리대상 시설물과 민간 안전관리전문기관에서 관리하는 시설물이 국가 전체 시설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일부에 그치는 실정이어서 시설물에 대한 안전 확보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강화해 나가야 하는 과업이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세월호 참사, 싱크홀 발생, 판교 환풍기 붕괴사고 등 잇따른 사고가 인재(人災)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국민 불안감과 불만이 증폭돼 국가적 안전관리에 대한 요구는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시설물의 안전과 유지관리 분야에 대한 중요성도 갈수록 강조되고 있어 공단의 역할이 그 어느 시기보다도 분주해지고 있다. 이에 공단 구성원들은 재난예방의 최일선을 담당한다는 초심을 다지며 시설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5-04-17
비전 2030 수립
2015년에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공단 혁신의 일환으로 ‘미래비전 2030’의 선포가 추진되었다.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환경의 변화, 국가 정책의 변화, 해외 선진국 관련 기술·체계의 추이 등 향후 100년 역사를 이끌어 갈 사회적 패러다임을 감안할 때 공단은 선제적인 미래전략의 수립이 요구되는 시점이었다.
이 시기 공단의 대외 환경으로는 2020년을 전후해 국내 건설시장이 유지보수 중심으로 본격 전환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30년 이상 노후 기반시설물이 증가하면서 우리 사회가 시설물 고령화 시대로 본격 진입하게 되기 때문이었다. 이에 따라 과거 공단의 역할에서 강조된 국가 주요시설물의 전담 안전관리도 더 이상 불가능하게 될 수밖에 없었다. 이를 수행할 시설물 관리주체, 민간 진단기관 및 유지관리업체의 획기적인 역량 개선을 위해 공단이 지원 역할을 강화할 필요가 있었다.
또한 종외 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진입함에 따라 안전에 대한 국민 니즈도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고 있었다. 특히 공단이 점검지원을 하고 있는 소규모 취약시설 이외의 종외시설물을 대상으로 20년간 1,2종 시설물 안전관리를 선도해온 공단의 관리체계·기법 등 노하우의 전파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의 역할은 이제 정부, 지자체 등의 기관 위주에서 국민 개개인에게 이르기까지 안전의 도우미가 되어주는 실질적인 생활기반형의 안전복지로 전환되어야 했다. 이를 반영해 공단은 국민의 안전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미래비전으로 확립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목표로는 ‘노후시설 급증에 대비한 안전관리체계 구축’, ‘예방적 시설안전·유지관리체계 선도’, ‘1,2종 외 시설 안전확보 지원 강화’가 설정되었다. 미래비전 2030은 2015년 4월 17일 창립 기념행사 자리에서 선포되었다.
  • 참고 이미지
2015-03월
찾아가는 교육
공단의 전문가들이 지역의 교육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순회 안전교육이 실시되었다. 2014년 6월 대구를 시작으로 7월 부산까지 총 13회에 걸쳐 시·도 공무원 및 민간관리주체를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 순회교육을 진행했다. 지역별 순회교육은 시설물 안전에 대한 의식구조 변화와 기술역량 배양을 통해 사고대응형 유지관리체계에서 예방적 유지관리체계로의 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2015년에는 소규모 취약시설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시설물 점검 및 유지관리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제반사항은 보건복지부와 중소기업청에서 준비하고 공단은 강의를 맡았다. 2015년 3월 전통시장 교육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전국 지자체 담당공무원, 사회복지시설 관리자 등 7,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공단의 시설물 점검 및 유지관리 순회교육은 무상으로 교육이 진행되면서 많은 지자체로부터 감사의 말을 들었다. 특히 그동안 시도되지 않았던 교량, 건축, 절개지 등 각 시설물별 현장 중심의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공단은 2015년 4월에도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주관 교육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5개 지방국토관리청을 순회하며 안전한 공사현장 관리를 위해 거푸집․동바리 붕괴사고 예방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공사현장 주위에 발생할 수 있는 싱크홀 관련 전문가 강의가 포함되는 등 최근 발생한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대상으로 신속하고 철저한 분석․전파가 이루어지며 유사사고 재발방지를 기했다.
2014-12월
해외사업 추진단 신설
대외적으로는 경제혁신 3개년계획(2014~2016년), 제3차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기본계획(2013~2017년), 공공기관 정상화 워크숍(2014. 5. 26) 등 정부의 공기업 해외진출 추진 정책에 부응하는 일환으로, 내부적으로는 공단 중기경영목표(2014~2018년)의 전략과제인 시설안전역량 글로벌 확산 및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공단도 2014년부터 해외시장 개척 노력을 강화했다.
공단의 해외사업 수주로는 2008년 7월 아시아시설물연구센터(AIRC)의 일원으로 메콩강 하류 시설물실태조사 및 유지관리개선 사업을 수행하면서, 공단의 유지관리기술을 전파하여 개발도상국의 유지관리기법을 개선하는 데 일조한 바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4년 해외사업 수행에 힘을 결집했다.
2014년 12월에는 공단이 인도네시아 국가시설물 안전진단 역량강화사업을 수주해 2016년까지 수행하게됨으로써 우리나라의 시설물 안전관리 제도․기술을 인도네시아에 최초로 수출하게 되었다. 2012년 인도네시아 정부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한국의 시설물 안전관리 제도․기술 전수를 요청하여 KOICA가 타당성조사를 실시한 후,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인도네시아 국가시설물 안전진단 역량강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사업을 통해 공단은 인도네시아 시설물과 시민 안전 확보에 일조하며 인도네시아 정부의 시설물 유지관리 정책수립을 뒷받침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안전진단기업 972개소, 유지관리기업 572개소 및 보수․보강 재료 관련 업체가 인도네시아 안전진단 시장 진출의 수혜를 입을 수 있게 되었다.
2015년 3월에는 페루 유적 안전 및 접근성 진흥사업 타당성조사 사업을 공단이 수주하여 수행 중이다. 공단은 사업 수주를 위해 2014년 4월 페루 현지를 방문해 정부 관계자와 면담하였으며, 11월에는 KOICA 관계자와 면담하여 지원을 확약받을 수 있었다. 2015년 3월에는 해외건설협회와 타당성조사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은 2015년 5월부터 10월까지 현지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12월까지 사업계획서 작성 후 해외건설협회 및 페루정부에 이를 제출하게 된다. 이 사업을 교두보로 공단은 2016년 1월 이후 KOICA 및 페루정부와 지속적인 협력을 유지하며 사업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단의 중남미 유적 안전 개선사업은 대한민국 안전관리기술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 일조하여 세계 유적 안전 개선사업 참여 및 국내 관련 업계 동반진출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4-05-28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사무국 운영
2014년 5월 28일 건축법 개정 공포로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운영업무가 공단에 위탁되었다. 분쟁조정을 담당할 사무국이 없이 국토부와 시·도로 이원화되었던 건축분쟁전문위원회를 통합해 공단이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분쟁조정을 하게 되었다.
건축분쟁 조정은 그동안 공사 과정의 이해관계가 복잡한 데다 다양한 건축분쟁에 들어가는 소송비용 및 분쟁조정 기간이 길어서 성과가 부진했다. 2014년 11월 국토교통부가 공단에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상설사무국을 설치하도록 확정하면서 주택법에 따른 하자분쟁조정을 수행하고 있던 공단이 이와 유사한 건축분쟁조정 업무도 수행하게 되었다.
2015년 3월 12일에는 건축 관련 각종 분쟁을 중재,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건축분쟁전문위원회가 사무국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건축분쟁전문위원회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되는 각종 건축분쟁에 대하여 법적 소송까지 가기 전에 조정 또는 재정 업무를 통해 분쟁을 해결해 나갔고, 사무국에서는 접수된 조정 또는 재정 사건의 사실조사, 인과관계 규명 등의 정확한 업무처리를 통해 이를 지원했다. 건축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각종 분쟁을 공단이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법적 소송 과정에 소모되는 국민적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2014-05-23
건설사고조사위원회 가동
2014년 건설기술 진흥법 개정으로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의 운영에 관한 사무업무도 한국시설안전공단에 위탁 설치되었다. 이에 따라 건설 현장에서 중대 건설현장사고가 발생하면 공단이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세밀한 조사를 벌이게 되었다. 조사위원회는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위원회 인재풀 199명을 구성했다.
조사결과는 곧바로 사고 개요․사고 원인․재발방지대책 등으로 정리돼 건설안전정보시스템(www.cosmis.or.kr)에 등록되었다. 공단은 건설 중 발생한 사고 자료를 수집하여 현장 안전관리 기술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정보를 제공하고자 2011년 12월 건설안전정보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등록된 건설사고 사례DB는 유사한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 활용될 수 있도록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기술자들에게 제공되었다.
이와 함께 공단은 건설현장 사고예방을 위하여 2015년 상반기 건설안전교육을 5개 국토지방청을 순회하며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2014-07-16
건설안전본부 발족
공단은 지속가능한 시설물 안전을 목표로 건설공사 과정에서부터 안전을 확보하려는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건설현장에서의 사고 저감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2014년 5월 23일부터 건설기술 진흥법을 시행함에 따라 공단 내에 건설안전본부가 신설되는 전기가 만들어졌다.
기존 건설공사의 안전관리는 시공사가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발주자 또는 인․허가 기관에 제출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를 승인하는 발주자와 관할 행정기관의 전문적인 검토에 한계가 있었다.
또한 건설공사 안전점검의 경우 건설업자가 자체안전점검, 정기안전점검, 정밀안전점검, 준공전 초기점검 등을 실시한 후 안전점검의 내용 및 그 조치사항을 종합보고서로 작성해 발주자에게 제출하고 발주자는 이를 공단에 제출했다. 그러나 건설현장 안전점검의 경우 각실질적인 효과가 미흡한 측면이 있었다.
건설공사 현장점검의 경우 국토해양부(현 국토교통부)에서 필요 시 현장점검을 시행하면서 지방국토관리청에 현장점검을 위임해 실시했다. 또한 각 청에서 샘플점검을 수행하면서 점검결과 필요한 경우 시정명령 등 필요한 행정조치를 시행했다. 그러나 개별적인 현장점검의 실시로 인해 비효율적일뿐 아니라 공사 진행에도 차질이 우려되었다.
따라서 한국시설안전공단과 같은 전문기관에서 이를 통합 수행함으로써 건설현장 안전관리의 신뢰도를 제고하는 것이 요구되었다. 이런 가운데 2014년 5월 23일 건설기술관리법이 건설기술진흥법으로 전면 개정되면서 안전관리계획서 검토 등 4개 위탁업무에 대한 수행기관으로 공단이 지정되었다. 시설물 안전관리에 치중하고 있는 공단의 역할이 건설 중인 공사현장의 안전관리까지 확장되며 내실을 강화하게 되었다.
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공단은 2014년 7월 16일 직제개편을 단행하였고 건설안전본부가 신설되었다.
각종 분쟁을 공단이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법적 소송 과정에 소모되는 국민적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2014-03-13
전통시장 합동안전점검 실시
공단은 2014년 3월 13일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소방안전협회와 전통시장 안전관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설물 부문 안전점검을 전담하는 공단은 소방부문 안전점검을 전담하고 있는 한국소방안전협회, 전통시장의 지도·감독을 맡고 있는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협약기관들과 2013년부터 전국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무상으로 실시해왔다.

협약 체결 후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소방안전협회가 전통시장 시설안전점검과 소방(가스, 전기)안전점검을 공동 추진하고,
안전점검결과에 대한 지도·감독은 중소기업청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서 전담했다. 이를 통해 동해안지역 폭설로 재래시장 부속시설
붕괴가 발생한 삼척중앙시장 외 동해안 폭설지역 45개 전통시장에 대한 긴급 점검을 했고, 시흥시 삼미전통시장, 강서구 내발산동 송화골목시장,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시장, 경상북도 예천군과 문경시 소재의 전통시장 등 안전점검 대상을 계속 확대해나가고 있다.

전통시장은 다중이용시설로 안전사고 발생 시 많은 시민들의 인명 및 재산상 피해를 수반하게 되어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 안전점검이 매우 중요하다.
공단과 협약기관들의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애용하는 전통시장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전관리를 받게 되었다.
2013-12-13
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 지정
2013년 2월 23일에는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정부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을 시행하면서 이 법을 기반으로 그린리모델링 사업 활성화 기반이 마련되었했다. 2013년 7월 제14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국토교통부가 건축물 에너지 수요절감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방안을 상정해 원안이 확정됨에 따라 공단의 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의 설립이 추진되었다.

공단은 2013년 9월부터 설립준비단을 구성하여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세부절차와 방법 등을 마련하였고, 2014년 2월 11일에는 기존의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를 확대․개편한 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가 국토연구원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공단의 그린리모델링 조성사업을 총괄하게 되었다. 공단은 이후 2014년 7월 16일에는 그린리모델링창조센터를 녹색건축본부로 확대 개편하게 되었다.
2013-01월
시설물 관리주체 안전관리 지원
공단은 2013년부터 매년 연초에 소규모 안전취약시설 안전점검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했다. 안전점검 매뉴얼은 공단이 축적해온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기술 노하우를 공유하여 취약계층 및 사회적 약자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배포되었다. 매뉴얼은 시설물의 육안점검요령, 보수·보강 및 유지관리방법 등이 기술된 책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사회복지시설 및 전통시장 담당자에게 배포하였으며, 시설물 관리주체에게는 현장 점검 시 배포했다. 매뉴얼은 공단 홈페이지에도 게시돼 상시 다운로드가 가능했다.
2013-01-28
국민의 행복, 시설안전에서 길을 묻다 토론회 개최

사회기반시설물(SOC)에 대한 안전 확보와 수명연장을 모색하는 ‘시설복지’ 실현 방안을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조현룡 의원(경남 의령․함안․합천)이 주최하고 국토해양부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주관하여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를 하였다.

과거 성장과정에서 건설된 국내 SOC시설물들에 대한 유지관리의 필요성이 최근 크게 증가하면서 국내 시설복지의 제도적 기반 구축에 대한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고 이미 미국․독일․일본 등 선진국의 경우, 기후변화에 따른 예방적 유지관리를 통해 시설물의 장수명화를 추구하고 있어 우리나라도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야 한다는 인식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대한민국 시설물 유지관리의 현 주소를 조명하고, 발전방향을 찾기 위해 토론회가 마련 되었다.

이날 행사는 ‘시설물 안전관리의 현재와 미래(한국시설안전공단 김경수 이사장)’와 ‘선진국의 SOC시설물 평가체계의 이해와 도입방향(건설산업연구원 이영환 연구위원)’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서울대 장승필 교수를 비롯한 전문 패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토론 방식으로 이루어 졌다.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13-01-02
2020 미래비전 선포식

시설안전 글로벌 리더 도약을 위한 ‘2020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새해 혁신의 일환으로 미션과 비전을 “시설 안전․성능 증진으로 안전한 복지사회 구현”과 “국민과 함께하는 시설안전 글로벌 리더”로 새롭게 정비하고, 비전의 실현을 위한 4대 전략목표를 △안전․유지관리 체계 고도화 △안전․유지관리 정책지원 강화 △미래성장 동력 확보 △지속가능 경영체계 실현으로 구체화하였다.

이날 선포식은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진과 2012년 대표 신입사원들이 앞에서 선창하고, 직원들이 마주보고 제창하는 방식으로 미래비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12-11-29
2012공공정보화大賞 경진대회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2012 공공정보화 大賞 경진대회’에서 ‘소규모 안전취약시설물 안전점검 시스템’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29개 기관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공단을 포함한 중앙부처·공공기관 5곳과 지자체 6곳이 최종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본선 진출자들은 전국 정보화 담당 공무원과 공공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소규모 안전취약시설물 안전점검 시스템’은 현장조사 자료를 모바일기기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DB화하고, DB화된 자료로부터 안전점검 보고서를 자동 생성함으로써 내업 업무를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등 안전점검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효율성을 극대화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단은 사회적 약자가 사용하는 소규모시설물의 유지관리정보를 ‘소규모 안전취약시설물 안전점검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DB화하여 시설물의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등 시설안전 양극화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시스템을 통해 축적된 자료는 분석 후 설계, 시공, 유지관리 피드백 자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국가 전체적인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12-10-24
제2회 건설안전 체험전 개최

차세대 건설역군인 관련분야 고등학생 400여명을 초청해 ‘제2회 건설안전 체험전’을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개최했다.

체험전은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기법 교육, 시설물 유지관리 사진전을 비롯해 특수교 유지관리센터 영상시연, 진단장비 및 진단차량 체험 등 학생들이 국내 시설물 유지관리 체계를 이해하고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재난영상전송시스템(#4949)을 소개하고 ‘영상제보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다.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12-02-22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인증기관 지정

에너지효율등급 인증은 건물의 에너지 성능이나 주거환경의 질 등과 같은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인증제도이다.

이는 건물부문에서의 합리적인 에너지 절약을 위해 건물에서 사용되는 에너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에너지 절약기술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에너지관리공단을 운영기관으로 하여 한국시설안전공단을 포함한 4개 인증기관에서 인증업무를 수행하며, 관련근거로는 건축법, 건축물 에너지 효율등급 인증 규정이 있다.

  • 참고 이미지
2012-07-19
친환경건축물 인증기관 지정


친환경건축물 인증은 건축물의 환경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수단으로 건축물 전 생애를 대상으로 환경영향을 평가하여 환경성과가 우수한 건축물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공단이 친환경건축물 인증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공동주택, 복합건축물(주거), 업무용건축물, 학교시설, 판매시설, 숙박시설, 그 밖의 건축물로 용도를 구분하여 평가하며 4개등급으로 친환경건축물 인증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2002. 1. 1.부터 친환경건축물 인증제도가 시행되었으며, 11개 인증기관이 인증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관련근거로는 건축법, 친환경건축물의 인증에 관한 규칙이 있다.

  • 참고 이미지
2012-09-17
제6회 국제 사회기반시설 안전 컨퍼런스 개최
‘지속가능한 시설물 유지관리: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6회 국제 사회기반시설 안전 컨퍼런스’를 개최

우리나라 시설물 안전시스템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세계 각국의 시설물 유지관리 경험과 선진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김경수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국건설 및 시설물 유지관리의 현황과 미래’에 대한 LH 연구원 김수삼 원장의 기조강연과 ‘일본 댐의 내진성능 및 평가’에 대한 일본 댐엔지니어링센터 노리히사 마츠모토 상임고문의 기조강연이 이어졌으며, ‘스마트 유지관리’, ‘자연재해와 재난예방‘, ’선진진단기법‘, ‘내진성능평가’ 등을 주제로 총 12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의 세션별 강연이 있었다.

이번 강연들은 시설안전 분야에 있어 최근 대두되고 있는 스마트 및 융․복합 기술을 공유하여 시설안전 기술을 발전시키고, 지진․태풍과 같은 자연재해에 대한 통합적인 재난예방 방안과 대응기술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컨퍼런스와 더불어 첨단 진단장비 전시회와 신기술 홍보마당에서는 첨단 유지관리 시스템, 진단장비, 보수․보강 기술 등 유관업체들의 첨단기술이 전시되어었다.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12-06-25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지정

국토해양부, 녹색성장위원회,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2회 녹색건축 한마당」에서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로 지정되었다. 

공단은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 지정식 참가뿐 아니라,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방안 발표와 공단 및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 업무 현황 홍보를 위한 전시부스를 운영하였다.

공단의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는 정부의 녹색건축 활성화 시책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며, 주택성능등급인정․에너지효율등급인증․에너지절약계획서검토 업무 등을 수행하며 녹색건축물 관련 종합인증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아가고 있다.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건축․토목시설물의 안전관리는 물론 신축 건축물과 기존 건축물의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측면에까지 보다 폭넓은 분야를 담당하게 되었다.


그동안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회적 자산구축과 인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효율적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이바지 하도록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 할것이다.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12-05-31
Korea Top Brand 안전브랜드 대상 수상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서비스마케팅학회와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2012 Korea Top Brand Award에서 소규모 안전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주제로 응모하여 안전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다.


시상식은 2012년 5월 31일 서울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이뤄졌다.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12-05-30
제1회 시설안전문화 어린이 글짓기 대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김경수)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공동으로 「제1회 시설물안전문화 어린이 글짓기 대회」 시상식을 30일 개최하였다.

본 대회는 시설물 안전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과 안전문화의 확산을 위해 국토해양부가 후원하였으며,

지난 4월 12일부터 약 한달 동안 응모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경기도 화성시의 솔빛초등학교 4학년 김유진 학생이 대상을, 해솔초등학교 4학년 송민 학생 외 3명이 최우수상을, 도곡초등학교 5학년 강민성 학생 외 5명이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김유진 학생은 “어느 날 우리에게 지진이 일어난다면”이라는 제목으로 글짓기를 하여 이웃나라 일본의 지진과 같은 대형 재난이 우리나라에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웠다. 또한, 김유정 학생은 올바른 재난정보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나타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에는 국토해양부장관상 및 장학금 100만원이 수여되고 최우수상 및 우수상은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상 및 장학금 50만원, 장학금 3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공단의 김경수 이사장은 “이번 시설물안전문화 글짓기 대회가 안전 및 재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이어진다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12-01-27
건설안전정보시스템 운영 시작
공단은 국토해양부(건설안전과)와 함께 건설현장의 안전시공을 위하여 건설 중 발생했던 사고 자료를 수집하여 현장의 기술자들이 안전관리에 참고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정보를 제공하고자 건설안전정보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담당자가 www.cosmis.or.kr 에 회원으로 가입하여 사고사례를 등록하거나 참고함으로써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 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본 시스템은 중대건설현장사고 발생 시 건설기술관리법 제26조의6 제2항 및 시행령 제100조 제1항에 의한 사고발생현황을 국토해양부장관에게 제출하기 위한 시스템으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공단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사고사례를 DB화하여 안전사고에 대한 정보의 공유와 전파에 힘쓸 것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자료를 업데이트 할 것이다.
  • 참고 이미지
2011-09-07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 개소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김경수)이 9월 7일 ‘국가녹색건축사업센터(이하 ’센터‘)’를 개소, 정부의 녹색건축 활성화 시책에 부응하기 위한 체계적 시스템 구축에 돌입했다.

센터 개소식에는 이상정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을 비롯해 국토해양부 한만희 차관 등 유관기관 및 학회에서 20여명의 관련자가 참석해 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센터는 녹색건축 사업의 집행기관을 육성하기 위한 국토해양부 정책의 일환으로 설립된 것으로, 향후 에너지절약계획서 검토자문, 친환경 건축물 인증, 에너지효율등급 인증, 기존건축물의 그린리모델링 컨설팅 등 녹색건축 관련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오는 2012년부터 건축물에 대한 에너지절약계획 제출대상이 대폭 확대되는 만큼 센터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만희 차관은 축사를 통해 “한국시설안전공단이 기술력과 노하우를 십분 발휘하여, 센터가 녹색성장의 중추적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개소식을 개최한 김경수 이사장은 “국가 시책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센터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11-08-01
특수교 유지관리센터 지역사무소 설치(3개소 진도, 돌산, 삼천포)


국내에서는 1973년 남해대교의 준공을 시작으로 이후 1984년 돌산대교, 진도대교가 건설되면서 1993년 국토해양부에서 '특수교 유지관리방안'을 수립하여 국도상 3개의교량에 계축시스템을 설치하고 상주유지관리사무소를 설치하는 등 체계적인 유지관리업무를 시행하고 있다.

공단은 2008년 12월 4일부터 국토해양부로부터 일반국도 특수교 통합유지관리업무를 위탁받게 됨으로써 민간업체의 계약 만료시까지 민간업체의 지도 감독, 기존 특수교량의통합계측 및 신설 특수교교량의 유지관리업무를 공단에서 총괄하여 수행 하였으며,

민간위탁업체가 2011년 8월 7일부로 위탁기관이 완료됨에 따라 공단이 2011년 8월 1일부터 진도대교 사무소, 돌산대교 사무소, 삼천포대교 사무소를 설치하여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 오고 있다.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11-02-21
시설안전연구소 설립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김경수)은 국가시설물을 안전하고 과학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가 R&D 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기술개발팀을 시설안전연구소 체제로 전환하고,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의 설립 인정(‘11.02.15)을 받았다.

공단 기업부설연구소는 선진화기술그룹, 기술표준화그룹, 유지관리기술그룹 등 3개 그룹으로 조직체계를 정비하여 스마트기술과 진단기술을 접목한 선진화기술, 진단·유지관리 표준화기술, 저탄소 녹색성장기술, 기후변화 대응기술 및 재해․재난예방기술 등의 국가 R&D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공단은 시설안전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전문연구소의 위상을 갖추고,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하는 기업부설연구소 현판식을 2월 21일에 실시하였다.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10-10-18
공동주택 하자심사 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 개소

1980년대 이후부터 현재까지 공동주택이 급속히 보급되었고, 특히 2000년대 들어오면서 부터는 전체 건설주택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비례하여 입주자와 사업주체간에 공동주택하자로 인한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 이는 곧 사회적 비용으로 이어져 입주민과 사업주체 모두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공동주택의 하자는 설계부실, 재료불량, 시공부실 등 복합적인 작용으로 기초, 골조, 설비, 마감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사종류에서 발생하고 있다. 또한 입주자와 사업주체 간에 하자분쟁에 따른 법원의 소송이 매년 증가(2004~2008년 5개년간 723건 중 2008년만 290건 소송발생)하고 있다.

이에 정부에서는 2008년 「주택법」개정을 통하여 공동주택의 담보책임기간에 발생한 하자와 관련한 분쟁 조정기구를 설치·운영토록 하였으며, 법 개정에 따라 2009년부터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분쟁업무를 처리하는 사무기구의 부재로 전문가에 의한 공정한 심사와 신속하고 합리적인 분쟁조정 기능 수행이 어려운 상태이다.

그리하여 하자심사 및 조정업무를 더욱 효과적이고 합리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기술력과 공공성을 겸비한 공공기관에서 수행하는 방안이 검토되었으며, 한국시설안전공단에 위원회의 업무를 처리·지원하는 사무국을 두어 운영하게 되었다.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10-10-04
2009 재난관리평가유공 국무총리표창 수상
2009 재난관리평가유공 국무총리표창 수상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10-08-12
김경수 제7대 이사장 취임
제7대 이사장 : 김경수
주요경력 :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장, 건설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등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9-10-21
제1회 시설물 사고예방대책 경진대회 개최
제1회 시설물 사고예방대책 경진대회 개최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9-09-16
일반국도 특수교 통합유지관리센터 개소
일반국도 특수교 통합유지관리센터 개소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9-01-02
2009년도 시무식 및 시설안전 제2창업 도약의 해 선언
2009년도 시무식 및 시설안전 제2창업 도약의 해 선언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8-10-10
소규모 안전취약시설물 안전점검단 발대식
소규모 안전취약시설물 안전점검단 발대식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8-08-08
신방웅 제6대 이사장 취임
제6대 이사장 : 신방웅
주요경력 : 충북대학교 총장, 전국국공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 등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6-03-17
2006년 산업안전경영대상 수상
2006년 산업안전경영대상  수상
(공공행정/시설안전관리)
  • 참고 이미지
2008-03-27
2008년 산업안전경영대상 수상
2008년 산업안전경영대상 수상
(기업서비스/시설안전관리)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8-03-27
개성공업지구 교량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개성공업지구 교량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 참고 이미지
2007-06-14
개성공업지구 댐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개성공업지구 댐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8-03-26
주택성능평가센터 개소
주택성능평가센터 개소 및 재건축 예비평가 및 주택성능 등급 인정업무 실시
  • 참고 이미지
2008-03-21
한국시설안전공단으로 명칭 변경 및 현판식
한국시설안전공단으로 명칭 변경 및 현판식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8-02-27
시설안전네트워크연구단 현판식
시설안전네트워크연구단 현판식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8-01-02
2008년도 시무식(행주대교)
2008년도 시무식(행주대교)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7-12-13
태안반도 기름제거 봉사활동
태안반도 기름제거 봉사활동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7-12-13
제2회 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 전국 대회 안전문화봉사상 수상
제2회 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 전국 대회 안전문화봉사상 수상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7-12-11
제8회 공공혁신 전국대회 대상 수상
지식정보사회에 적합한 IT 기반의 시스템(KMIS) 구축이라는 주제로 대상 수상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7-11-06
진철훈 제5대 이사장 취임
제5대 이사장 : 진철훈
주요경력 : 서울시 주택국장,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등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7-01-19
공공혁신전국대회 우수상 수상

시설물 무상안전점검 서비스 실시를 주제로 혁신 우수사례 발표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6-10-30
2005년 재난안전관리 우수기관 대통령 표창 수상
2005년 재난안전관리 우수기관 대통령 표창 수상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6-02-15
긴급재난영상전송시스템 구축
긴급재난영상전송시스템 구축
www.u-safety.go.kr
  • 참고 이미지
2005-12-16
비전선포식, 혁신 대토론회 개최
비전선포식, 혁신 대토론회 개최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4-06-17
송금실 제4대 이사장 취임
제4대 이사장 : 송금실
주요경력 : 고려개발 임워, 대림산업 임원 등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3.01.02
시설물통합관리시스템(FMS) 운영시작

시설물통합관리시스템(FMS) 운영시작
http://www.fms.or.kr

  • 참고 이미지
2002-12-15
정밀안전진단 실시결과 평가 실시
진단평가실 설치 및 정밀안전진단 실시결과 평가 실시
2002-07-15
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 명칭변경
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 명칭변경 및 현판식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2-05-20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취득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취득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2-02-07
2001년도 재난관리 유공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2001년도 재난관리 유공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 참고 이미지
2002-02-07
진단차량 정비고 준공
진단차량 정비고 준공
  • 참고 이미지
2001-11-30
정보화사업단 발족
정보화사업단 현판식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1-04-21
최길대 제3대 이사장 취임
제3대 이사장 : 최길대
주요경력 : 건설교통부 도로심의관, 철도청 차장 등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0-06-28
2000년도 공공부문 경영혁신 기획예산처상 수상
2000년도 공공부문 경영혁신 기획예산처상 수상
  • 참고 이미지
2007-09-14
제5회 국제사회기반시설 안전세미나 개최
내용 : 시설물 안전문화 정착과 유지관리분야의 기술수준 향상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 초청 강연
장소 : 건설회관(논현동)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2005-07-22
제4회 국제사회기반시설 안전세미나 개최
내용 : 시설물 안전문화 정착과 유지관리분야의 기술수준 향상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 초청 강연
장소 : 경주 코오롱 호텔
2003-02-21
제3회 국제사회기반시설 안전세미나 개최
내용 : 시설물 안전문화 정착과 유지관리분야의 기술수준 향상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 초청 강연
장소 :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 참고 이미지
2001-02-22
제2회 국제사회기반시설 안전세미나 개최
내용 : 시설물 안전문화 정착과 유지관리분야의 기술수준 향상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 초청 강연
장소 : 건설회관(논현동)
1999-06-09
제1회 국제 사회기반시설 안전 세미나 개최
사진. 제3회 국제 사회기반시설안전 세미나

내용 : 시설물 안전문화 정착과 유지관리분야의 기술수준 향상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 초청 강연
장소 : 건설회관(논현동)
1999-04-29
청사이전(경기도 안양→경기도 고양)

사진1 : 공단 최초 청사(안양농업협동조합 건물 임차 사용)
사진2 : 청사 이전 기념식수(1999.4.29)
사진3 : 이전청사(경기도 고양)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1998-04-18
윤주수 제2대 이사장 취임
제2대 이사장 : 윤주수
주요경력 : 건설교통부 수자원국장,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 부이사장 등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1997-01-08
안전관리 유공 국무총리표창
안전관리 유공 국무총리표창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1996-10-29
수해복구 및 주민생활안전 유공 내무부장관 표창

경기도 및 강원 북부지역 집중호우(1996.7.26)에 따른 수해 복구 참여

  • 참고 이미지
1995-08-29
정밀안전진단 업무 추진

최초 진단 시설물 : 구) 행주대교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1996-03-15
건설안전분야 건설기술자 교육기관 지정 및 정밀안전진단과정 교육 실시

정밀안전진단과정 1기 (교량 및 터널반)
-교육기간  1996.5.6~5.17
-수료인원 : 85명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1995-04-19
시설안전기술공단 설립 및 현판식
공단 등기 신청(1995. 4. 14)
공단 등기 설립(1995. 4. 19)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1995-04-13
이윤식 초대 이사장 취임

초대 이사장 : 이윤식
주요경력 : 건설부 기술관리실장,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등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
1995-01-15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공포(법률 제 4922호)
관보 제12908호 1995.1.5
-시설물의안전관리에관한특별법 공포

정부와 국회에서는 시설물의 안전점검과 적정한 유지관리를 통해 재해 및 재난을 예방하고 시설물의 효용성을 증진시켜 공중의 안전을 확보하고 나아가 국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응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였다.

1995년 1월 5일 시설물 붕괴라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시설물의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에 관한 업무를 체계화하고 진단과 유지관리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전문기관을 육성하는 등의 내용을 담아 의원입법으로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시특법)을 제정, 공포하였다.

1995. 4. 4 : 시특법 시행령이 국무회의 의결
1995. 4. 7 : 공단설립위원 위촉
1995. 4. 10 : 공단 정관 확정
  • 참고 이미지
  • 참고 이미지